우리딸 뽀삐야 벌써 가을이 성큼왔네 날씨가 쌀쌀해 이번 가을은 더욱더 쌀쌀하게 느껴지는구나 너가 엄마곁을 떠나서 더욱더 그런것같아 화장대위 너의 사진과 좋아하던 간식을 남겨두고 떠났네 정말 많이 보고 싶구나
엄마 꿈속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우리딸 뽀삐야
뽀삐 엄마가읽음 729
우리딸 뽀삐야 벌써 가을이 성큼왔네 날씨가 쌀쌀해 이번 가을은 더욱더 쌀쌀하게 느껴지는구나 너가 엄마곁을 떠나서 더욱더 그런것같아 화장대위 너의 사진과 좋아하던 간식을 남겨두고 떠났네 정말 많이 보고 싶구나
엄마 꿈속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우리딸 뽀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