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갑자기 보내고 엄마가 너무 정신이없었어.먼길 잘 도착했지??언니들도 샤넬이보러 다왔었는데..아직도 화장실문을 열때마다 샤넬이가 기다릴것만같아서 엄마는 자꾸만 눈물이난다.엄마가 빨리 샤넬일 보내줘야 좋은곳으로 간다는걸 알지만 자꾸자꾸 보고싶고 만지고 싶구나.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었더라.꼬미랑 산책다녀왔어.우리 이쁜딸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행복했던거 알지??엄마 잊어버리지말고 잘기다리고있어~~나중에 엄마만날때까지 잘지냐고있어.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샤넬 사랑해♡♡♡보고싶다.
우리 이쁜이 사넬♡♡
샤넬맘읽음 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