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우리딸 문뽀삐 갑자기 우리곁을 떠나버렸네 언제나 엄마를 바라보면 꼬리치면서 좋아했는대 너를 15년 키우면서 행복한 시간만 생각이 나네 내딸 뽀삐야 엄마 얼굴을 바라보면서 생을 마감했네 그래도 엄마곁에서 잠들어서 좋네 하늘에서 아프지말고 나중에 꼭 엄마 꿈속이라도 찾아와줘라 사랑사랑한다 내딸 뽀삐야 보고싶구나 환생이라는것이 있다면 엄마 딸로 다시 와줘라 너 때문에 행복했다
2009년4월5일~2024년9월9일
사랑스러운 내딸 뽀삐를 보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