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삼순이 너가 떠난지 3개월이 지났구나.날씨가 추우니 찜질을 좋아하던 너가 더욱더 그리워지는구나.따듯한곳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첫딸이었기에 엄마로서 부족한것도 많았고 많이 서툴렀던것같아 미안함만 남네.우리딸 영혼은 내곁에서 떠나갔지만 겨울에 추울까 여름에 더울까싶은 맘에 너의 흔적을 떠나보내지 못할것같구나.보내줘야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나의딸 너무고마웠고 너무미안하고 너무나도 그립다 내딸.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
삼순엄마읽음 1,412

그리운 삼순이 너가 떠난지 3개월이 지났구나.날씨가 추우니 찜질을 좋아하던 너가 더욱더 그리워지는구나.따듯한곳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첫딸이었기에 엄마로서 부족한것도 많았고 많이 서툴렀던것같아 미안함만 남네.우리딸 영혼은 내곁에서 떠나갔지만 겨울에 추울까 여름에 더울까싶은 맘에 너의 흔적을 떠나보내지 못할것같구나.보내줘야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나의딸 너무고마웠고 너무미안하고 너무나도 그립다 내딸.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