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순둥이 찡이야.. 찡이야 찡찡이엄마 만났어? 우리 찡이 갑자기 떠난 빈자리가 너무 커서 마음이 자꾸 자꾸 아..파ㅜ 장난꾸러기 칸이도 찡이 형이 갑자기 안보여 허전하니 외로워 하는거 같고
착하고 순둥이 칸이 동생에게 무조건 양보하고 애교 많던 찡이야 네게 못해준것만 생각이..나ㅜ 찡이가 그렇게 아파하는것도 모르고 말이야ㅜ 많이 힘들고 아팠지? 정신없이 보낸것도 후회되고 우리 찡이 며칠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갔는데.. 이제와서 그 모든것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어쩌지 찡이야
미안해 진짜 미안해 우리찡이 그곳에서 찡이 엄마 만나서 꼭 껴안고..
그런데 찡이야 자꾸 눈물이 나 네가 보고싶어 꼬옥 껴안아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