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가 잘 지내고 있지?
엄마도 이젠 어느정도는 엄마생활에 많이 안정을 찾아가고있어..
전에는 주위사람들이 엄마껌딱지는 어디있느냐구 물을때 눈물이 먼저 앞섰는데 지금은 무지개다리건너에서
잘지내고 있을거라고 얘기해..
그렇다고 엄마가 우리아가 생각을 않하는건 아냐..그건 우리아가가 더 잘알고 있겠지만..
참 아가..엄마한테 변화가 생겼어...엄마가 우리아가한테 부탁했던거 같은데..너의빈자리를 채워줄 좋은인연을
만들어달라고 했던거..아직까지는 잘 알수는 없지만 그 인연이 찾아들은것 같아..
우리아가가 엄마 힘들지 않게 하려고 그짝을 언른 찾아준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요즘은 엄마마음도
많이 편안해지고 웃는일이 많아졌어..고마워..우리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