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딸 뽀미야.....
너에게 가끔 이기적이고...... 못된 아빠라도 항상 문앞에서 기다려리고 반겨주는
우리 뽀미한테 너무 고마워.......
뽀미야 아빠가 죽을떄까지 뽀미와 함께 있음 얼마나 좋을까
아빠가 뽀미한테 해준게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내곁을 떠난다는게 믿어지지않아
하늘 나라에서 친구들하고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잘지내고 엄마, 아빠, 뭉치, 지켜줘야해....
사랑하는 딸 우리뽀미야... 우리 다음 생에 꼭 좋은 인연으로 보자......
뽀미가 무지개를 건너는 순간까지 우리 딸 뽀미 아껴 주고 사랑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