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글을 남겨요. 이별 할 준비도 못하고 있다가 아이를 떠나 보냈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힘든 시간 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진심어린 마음이 우리 아이를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별사탕읽음 306
늦게 글을 남겨요. 이별 할 준비도 못하고 있다가 아이를 떠나 보냈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힘든 시간 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진심어린 마음이 우리 아이를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