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블리는 6살 나이에 행복하게 하늘에 별이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데려와 키운 우리 아가.. 그만큼 잘 몰랐기에 못해줘서..이렇게 일찍 갔나...후회가 많았고 2주가량 병원에 입원해 여기저기 온갖 주사바늘을 찌르고 그 좁은 공간에 갇혀 제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버티고 버텨준 소중한 아이였기에 장례를 잘 치뤄주고 싶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곳 포함 여러곳을 찾아봤었고 여기를 오기 전 다른 업체에 예약하고 가서 화장까지 할뻔하다 너무 슬픔을 상품화한 업체의 태도,직원들의 웃는소리, 터무니없는 가격,기본으로 한다하자 갑자기 얼굴색이 싹 변한모습에 이런곳에 우리 아이를 맡길수가 없어 굿바이펫에 급하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다행히 좋으신 분이 시간을 미뤄주셨기에 저희는 좋은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는 굿바이펫이라는 업체를 처음부터 봤지만 두시간 반 세시간 걸리는 거리라 너무 멀어 우리 아이가 가는길 힘들어 하진 않을까 싶어 가까운 업체를 선택했었어요..
근데 여기는 네시간 다섯시간 걸려서 와도 아깝지 않을 곳입니다.
진심을 다해 위로 해주시고 명복을 빌어주셔서 마음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전화하자마자 아이가 좋은곳으로 갔다는 말에 명복을 빈다고부터 하시더라구요..
이쪽일을 하신지 약 12년정도 되셨다고 하셨는데..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무뎌지고 일처럼 하실수도 있으셨을텐데..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위로가 되고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실장님 덕분에 우리아이 장례 잘 치뤄 보내준거 같아 마음이 조금이나마 편해졌어요 정말..
처음 곁는일이라 너무 힘들었는데.. 진심어린 말과 위로 덕분에 너무 감동했고 우리 블리 또한 행복하게 떠났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른 타업체가지마시고 우리 아이를 위해 좀 더 좋은곳으로 좋은말 들으며 보내주길 원하신다면 굿바이펫실장님께 꼭 상담이라도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