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 아이와 이별하고 정신없는 상태로 급하게 25일 장례식 예약을 했습니다.
25일 당일 아이와 단둘이 도착했을때 실장님께서 차앞까지 오셔서 맞이 해주셨어요 저에게 해주시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되더군요.그순간 참고 있던 눈물이 .... 장례 시작부터 꼼꼼하게 잘 진행 해주시고 본인에 일 인듯 같이 슬퍼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우리 시로 실장님 덕분에 더 편하게 무지개 다리 건넜을꺼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시로사랑해읽음 1,147
3월24일 아이와 이별하고 정신없는 상태로 급하게 25일 장례식 예약을 했습니다.
25일 당일 아이와 단둘이 도착했을때 실장님께서 차앞까지 오셔서 맞이 해주셨어요 저에게 해주시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위로가 되더군요.그순간 참고 있던 눈물이 .... 장례 시작부터 꼼꼼하게 잘 진행 해주시고 본인에 일 인듯 같이 슬퍼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우리 시로 실장님 덕분에 더 편하게 무지개 다리 건넜을꺼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