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복실이 보호자입니다~ 오늘이 벌써 울복실이 49제가 되었네요~
아직도 곁에서 왕왕 간식 달라고 이뿐짓 하는것 같은데~
실장님께서 울복실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얼마나 아름답게 보내주셨는지 저희는 너무 잘 압니다..
울복실이 가는길에 안아프고 똥꼬 발랄하게 무지개 다리 신나게 건넜을것 같아요~
실장님께서 진심으로 반려견을 사랑하고 한결 같은 마음인 것을 저희는 충분히 읽었습니다.
실장님~
복실이가 벗어 놓고간 예쁜옷
정성껏 담아주셔서 평생 곁에 두고 함께 할께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