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님이네 가족입니다.
21.1.23.일 달님이 떠나보내고
24일에 굿바이펫에서 달님이 잘 보내주었습니다.
굿바이펫 가기전엔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는데
여기서 잘 보내주고 나니 우리 달님이 정말 좋은곳에 편히 잘 간 것 같아서
저희 가족 모두 마음이 편하고 좋아졌어요.
우리 달님이 마지막길 함께 해주신 한훈희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저희 가족 모두 마음정리도 잘 되었던것 같아요.
일요일 아침 이른 시간에 연락드려 죄송했어요 실장님...
하지만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경황이 없어서 시간 생각도 못하고 연락드렸었네요...
달님이 그냥 보냈으면 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팠을 것 같은데
굿바이펫에서 우리 달님이 보내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착하고 예쁜 달님이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지내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속에서 갈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달님이와 저희 가족 마음 잘 알아주시고 편하게 해주신 한훈희 실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천에 이런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달님이 사랑해! 행복했고 거기서도 행복해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