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온 엄청난일인데, 우리 아이들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면서, 하루를 꼬박 밤새시면서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몇차례 갈때마다 매번 아주 먼훗날 만나자고 하셨던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결국에는 이번에는 저의 차례가 되었네요.
4남매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보내주신거 감사드리구요.
녀석들도 지금쯤은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감사하다면서 우렁차게 짖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