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화요일 오전에 다녀갔던 보호자입니다.
16년 키운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너무나도 막막하고 슬펐는데
굿바이펫에 다녀온 후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어요.
너무나도 잘 챙겨주시고, 아이가 편안히 갈 수 있도록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해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갔구나하는 생각에 맘이 좀 나아졌습니다.
물론 다녀오고나서도 계속 생각나고 가슴이 아프지만요..
저에게 정말 소중한 아이인데, 같은 마음으로 소중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