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사랑하는 우리꼬꼬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보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무거운마음으로 제천까지 갔는데 실장님의 위로가 지금을버티게 해주시는데 정말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장님 말씀하신대로 우리꼬꼬가 많은 선물을 주고갔습니다.
아마도 꼬꼬없어도 동생 내꼬랑 잘 지낼수있을거라 생각하고 떠났나봅니다.
무지개다리건너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망막함과 두려움만 남을거라 생각했는데 굿바이펫에서 정말 큰 위로를 받습니다
꼬꼬가 준 선물인가봅니다 참 복많은 아인가봐요
우리 아기와 행복한 추억을 가슴에 남기겠습니다
무지개 다리 건너서는 일년이 하루래요. 조금만 기다리고 있으라고 전해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