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착한 우리 애기는 큰소리 한번 없이 눈물 뚝뚝 흘리고는 별이 되었습니다.
종양선고받고 2개월 남짓 너무 힘들었던 우리 바리가 이제 아프지 않다는 것만으로 안심이 됩니다.
매일 울면서 찾아봤던 장례관련 준비.. 우리 바리가 별이 되면 여기서 하겠다고 마음 먹고 며칠 후 이곳을 진짜 찾게 되었네요..
멀리서 온다고 배려해 주시고.. 아이 가는 길 흐트럼 없이 온전히 가족의 시간이 되게 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편도 참 감사하다고 전해달랍니다..
우리 바리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또한 감사하고요..
보내주신 영상으로 힘얻어 바리 더 좋은 곳에 가길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