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어디부터해야할지.. 당연히 감사인사드려야하는게 맞죠....
실장님 먼저.. 별이의 무지개다리 향기나는꽃길로 만들어주시고 잘 건너가게도와주시고.. 예쁘게떠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이가 그날처럼 여자아이답고 예쁜적은없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그러면서도 벅찼어요..
아직도 전 실감이 나질않아요... 너무 실감이나질않아서.. 멍합니다...
원망도 배신감도 모든감정들이 후회와..허무함으로남네요...
그래도.. 실장님께서..별이 예쁘게보내주셔서..기뻐요...
다른말이 뭐 필요하겠어요... 정성으로 아이를보내주시고 배웅하는모습은 항상 감동과 존경심이 생기는걸요...
벌써 3일째되는거네요...
잘 있을꺼란거 알지만... 너무 괴롭고..너무 힘드네요..
실장님.. 항상 지금처럼 아가들 예쁘게보내주세요... 실장님을 만나고 은비,별,공주... 너무 아름답게 보낸것같아감사드려요..
항상 변치말고.. 그대로 그모습으로 아가들 수호천사해주세요..
특별한 인연들... 끝까지.. 잘 이끌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