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우리 행운이 마지막 가는길, 가족같이 아니 가족보다 더 정성스럽고 따뜻한 배려심으로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운이를 보내는 심정이 너무나 착잡하고 슬프고 걱정스럽고 했었는데 굿바이펫의 한실장님의 정성스러움으로 편한 맘으로 행운이를 보낼 수 있었고 우리 행운이 또한 편한 마음으로 하늘나라 갔을 겁니다.
굿바이펫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그리고 우리 행운이에게만 몰두해서 시작에서 끝까지 정성을 (유가족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으시고 )다해 장례 절차를 진행시켜 주셔서 첨의 착잡했던 마음이 식이 진행 되면서 차츰 안정이 되더니 화장이 끝나고 행운이의 유골이 내 품에 안겼을때는 안심이 되면서 맘이 많이 차분해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차가없는 저를 터미널까지 안내해 주시고 버스가 없어서 다시 제천역까지 태워 주시고 다음의 장례식땜에 끝까지 배웅 못함을 미안해 하시고 이런 극진한배려 첨 받아봤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하는 일마다 다 잘 되실겁니다. 확신합니다.^^
한실장님 댁네에도 평안하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