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일 잘 확인했습니다. 우리 소영이가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무지개 다리를 잘 건널 수 있었던건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우리 소영이가 좋은곳으로 가는길을 만들어주시고
노력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소영이가 화장을 하고나면 더 마음이 무겁고 쓸쓸할줄 알았는데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아이를 위해..희생하시고
진심으로 기도하시는 모습을 느끼고 가슴으로 전해받아서 정말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평생 잊지않겠습니다...저희에게 은인이십니다.
우리소영이..집에오니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화장실을가도 침대에 누워도 거실에 나와도 자꾸 생각이납니다..
자꾸 떠오릅니다.
우리 천사 소영이의 모습이...
그래도 선생님께서 무지개다리를 건너는길 좋은 곳으로 갈수 있게 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