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2013년 12월 19일...9시.. 16살 할배 미니네 집입니다
오늘이 미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도 49일째 되는 날이에요..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실감안나고 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네요..
실장님의 정성과 세심한 배려덕분에 울 미니 좋은곳에 갔을 꺼에요~
실장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 정말로 큰 위로가 되었고
진심이 느껴졌어요... 정말 정말..감사합니다..
김윤경읽음 5,338
실장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2013년 12월 19일...9시.. 16살 할배 미니네 집입니다
오늘이 미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도 49일째 되는 날이에요..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실감안나고 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네요..
실장님의 정성과 세심한 배려덕분에 울 미니 좋은곳에 갔을 꺼에요~
실장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 정말로 큰 위로가 되었고
진심이 느껴졌어요... 정말 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