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쿠를 이곳에서 보내고 지금시간이 새벽두시를 가르키고있네요. 지금도 집에 가는 중이고여..
처음 네이버에서 후기를 보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에 어떠한것도 비교할수도 없이 제천이란 곳 까지 왔는데요
정말 먼 거리를 이래서 여길 올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잠시 또 해 봅니다.
모든게 처음인건 당연한 일이였지만 하나 한가지 모든걸 다 자세히 말씀해 주시고 조언해 주시고
실장님을 또 머리숙여 깊이 감사한 마음뿐이고요.
우리 쿠가 얼마나 좋은 곳으로 갔는지 비로서 알수있었습니다.
3시간 가량 진행 되었던 장례를 늦은 시간까지 몸소 정성껏 제 눈으로 맘 으로 느낄수 있을 정도였으니깐요.
모든 절차가 끝나고도 저희가는 길은 손수 지키시며 친절히 말씀해 주시는 너무 따뜻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오빠는 또 한번 감동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쿠도 좋은 무지개를 건널수 있게 도와주신거 같아 저도 맘이 한결 놓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쿠야 우리쿠야 사랑해 항상 맘 속에 영원히 같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