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엔 너무 고통스럽게 떠나간 삐삐...
잘 해주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보내게되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
동물병원에서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설마설마 하면서 검색했던 이 곳에 이리 빨리 가게될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한실장님 덕분에 잘 떠나보낼 수 있어 매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반려견을 떠나보내는 심정을 정말 잘 이해해주시고 배려해주시니
삐삐 또한 기분 좋게 무지개 다리를 건널 수 있었을 겁니다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