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떠날줄 알았는데,나보다 더 오래 살거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찾아온 무서운 병에 너무도 빨리 내곁을 떠난 우리 금실이.
늦은시간임에도 정성스럽게 금실이 보살펴 주시고,행복하게 무지개 다리 건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들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에 본래의 모습 찾아가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훈만읽음 5,246
평생 안떠날줄 알았는데,나보다 더 오래 살거라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찾아온 무서운 병에 너무도 빨리 내곁을 떠난 우리 금실이.
늦은시간임에도 정성스럽게 금실이 보살펴 주시고,행복하게 무지개 다리 건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들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에 본래의 모습 찾아가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