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영월에서 오신 전순희님의 가족. 강아지 몽이의 추모 갤러리입니다.
굿바이펫

굿바이펫

몽이엄마
울 예쁜애기 몽이야~~엄마야~~^^잘 지내고 있지?^^ 굿바이펫 한훈희실장님께서 울 몽이랑 엄마랑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집을 선물해 주셨네~~^^몽이두 실장님께 감사인사 드려야해~~알았지?^^ 몽이야~~몽이랑 엄만 행운아인것 같아..이렇게 따뜻함을 전해주는 굿바이펫을 만났다는 거~~그치^^ 몽이야~~사랑해~~몽이 보내고 나니까..후외되는 순간이 너무 많더라..잘해 주었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구나 싶어..몽이야~~엄마가 매일매일 울 몽이 만나러 올께~~사랑해~~^^
몽이엄마
몽이야~~엄마가 방금 울 몽이 보러 다녀왔지요^^ 환희이모랑 함께~~몽이두 고맙지^^ 실장님도 뵙고~~항상 몽이랑 엄마는 행운이네^^ 몽이가 예쁘고 편안한 모습으로 잘 있어줘서 넘 고마웠엉^^ 모두가 한훈희실장님 덕분인것 같아~~그치^^ 엄마가 자주놀러 갈께~~예쁜 공주만나러~~^^ 엄마 퇴근해야겠다..엄마는 울 몽이가 영원히 엄마랑 함께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떠나고 나니까 아직도 실감나지가 않네..그래서 더 힘든것 같아.. 엄마가 하룻밤 자공 낼 또 몽이만나러 올께~~ 몽이두 잘자궁~~예쁜 꿈 꾸궁~~사랑해~~(^_^)
몽이엄마
보고싶은 울 예쁜이..공주..애기..사랑이..몽이야^^ 엄마가 오늘은 많이 바빠서 이제야 몽이랑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네.. 울 몽이 엄마 많이 기다렸지^^미얀^^ 그치만 엄마가 열심히 근무하면서도 울 몽이생각 한시도 잊지 않았다는거 믿어줄거지^^ 참!!! 엄마가 어제 환희이모랑 몽이 만나고 온거 알고 이찌^^ 근데 몽이야~~엄마는 퇴근하구 집에 들어가는게 젤루 시른데...어쩌지? 몽이가 반겨주지 않는 집에 들어갈려면 아직은 용기가 필요하네.. 엄마가 넘넘 허전해..언제쯤이면 조금은 나아질까? 엄마는 안될것 같지..근데..모든지 애쓰지 않을려구..자연스럽게 받아들일려구 해.. 이렇게 울 몽이랑 매일매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엄마는 다행이구..행운이구.. 몽이두 엄마랑 같은 맘이지^^ 엄마가 퇴근하공 낼 또 올께^^ 담주쯤엔 언니랑 몽이보러 갈까? 해~~ 몽이야~~사랑해~~^^잘 자공~~예쁜 꿈 꾸궁~~아라찌(ㅎ_ㅎ) 울 예쁜이 몽이야~~엄마가 마니마니 따랑해~~(^_^)
안애란
안녕ㅡ몽아ㆍㆍ 참 사랑스럽게 생겼구나 ㅡ꿈처럼ㅡ구름처럼 예뻐서 몽이인가? 난 ㅡ네가 이사한옆집 은비ㆍ별이 엄마란다ㅡ 몽이가 무지개다리건너고 엄마가 많이 몽이를보고싶어하겠다ㅡ 천천히 ㅡ너의얼굴을 쳐다보고인사하고싶어서 ㆍㆍㆍ글남긴단다ㅡ 몽이야 ㅡ애들이랑 건강하고행복하게 즐겁게지내고있으렴ㅡ 은비ㆍ별이 ㆍ공주도 좋은친구가될꺼야ㅡ 이렇게만난것도 다 인연이란다ㆍㆍ특별한인연^^*
안애란
이곳에 시간이나면 들려보세요ㅡ 아가들보낸분들이 함께위로하고 소통하는공간입니다 ㆍ뵙길바래요 http://cafe.naver.com/onestar1004/
몽이엄마
울 예쁜 공주 몽이야~~오늘은 엄마가 많이 늦었지? 미얀^^ 엄마가 방금 제천 세명대에 다녀왔는데 울 몽이가 쉬고 있는 곳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더라구..시간때문에 몽이 보고싶은 마음 꾸~~욱!!! 참고 돌아왔는데..마음이 넘넘 편치않았어..그래도 울 몽이는 엄마 이해해 줄거지?^^몽이야~~옆집 은비..별이..공주엄마께서 울 몽이를 사랑스럽고 구름처럼 예쁘다고 하시네~~기분 좋지?^^ 엄마두 은비..별이..공주엄마께서 울 몽이 칭찬해 주시니까 기분이 넘넘 좋아.. 엄마는 은비엄마랑 잘 지내고 싶은데~~울 몽이두 은비..별이..공주님이랑 잘 지내야 해~~알았지?^^ 몽이야~~엄마가 교육이 있어서 오늘은 이만 가봐야 겠네..내일 또 올께~~ 울 예쁜 몽이야~~엄마가 넘넘 사랑해~~^^ 은비..별이..공주엄마님~~울 몽이 예쁘게 봐 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자주 만나고 싶네요..공감할 수 있기에 위로가 아주 많이 될 것 같아요^^
몽이엄마
울 예쁜 공주~~몽이야~~엄마야~~울 예쁜이 공주 지난밤 잘잤지?^^ 어제는 유난히 울 몽이가 넘넘 보고싶어서 펑펑~~ 몽이랑 많은 시간 함께 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여전히 엄마를 힘들게 하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듯..몽이가 우리집에 없는 현실이 슬퍼.. 몽이야~~꿈에라도 볼 수 있는 행운을 선물 받을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몽이야~~엄마는 울 몽이랑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했는데..이렇게 갑자기 몽이가 떠날 줄 상상도 못했어.. 몽이야~~엄마가 울 예쁜 공주를 사랑하고 또 사랑해~~ 울 몽이랑 뽀~~하고 싶은데....뽀뽀에 인색했던 깍쟁이 몽이.. 언제나 강제뽀뽀를 할 수 밖에 없었지.. 몽이 스스로 뽀뽀를 해 주었던 행운은 유일하게 아빠만이 누릴 수 있었지.. 몽이랑 영원히 함께할 수 있을것만 같았던 평범한 일상들이 이제는..다시는 할 수도..느낄 수도 없는 그리움이 되어 버렸네.. 울 예쁜 몽이야~~벌써 울 몽이가 무지개 다리 건넌지 2주가 되었네.. 2주전 오늘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으로 힘들었었는데.. 조금은 옅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엄마는 울 몽이가 보고싶어 힘든 시간인것 같아.. 몽이야~~이번 주말엔 몽이 보러 못가겠는데..어쩌지? 응~~고모랑 김장하기로 했거든..엄마가 도와드려야 겠지?^^ 울 몽이 이해해 줄거지?^^ 아프지 말구..잘 먹구..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구..알았지?^^ 엄마가 다시 올때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야 해~~약속!!! 몽이야~~엄마가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ㅎ_ㅎ)
몽이엄마
울 예쁜이 공주 몽이야~~엄마야~~^^ 엄마가 많이 늦었다고 울 강아지 공주 삐친건 아니지?^^ 몽이가 이해해 주라~~^^ 엄마가 오늘은 넘넘 많이 바빴엉.. 울 몽인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낸거야?^^ 친구들이랑 잼나게 뛰어 놀구..밥두 씩씩하게 잘 먹구..낮잠두 잘 자구 했지?^^ 늘~~~언제나~~~엄마가 울 강아지 공주 몽이를 넘넘 사랑하는거 알지?^^ 울 몽이야~~엄마가 아주 마니마니 보고싶네~~....... 아침 출근길에 몽이 쿠션이랑 인형이랑 몽이 산책 목걸이 킁킁... 더 보고싶어 엄마가 또 마음이 아팠어.. 아직도 울 몽이생각함 꿈이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현실인데 받아들여지지가 않아.... 그치만 울 몽이 행복한 세상에서 잘 지내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해.. 몽이야~~몽이야~~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는 울 몽이를..... 복제를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몽이야~~울 몽이한테 가봐야 하는데..여의치가 않네.. 몽이야~~주말엔 언니집에 갔다가 일욜날 도착함 언니랑 함께 몽이보러 갈께~~ 사랑해~~울 예쁜이 공주 강아지~~엄마가 넘넘 사랑해~~ 친구들이랑 저녁 맛나게 먹구..조금만 놀구..코~~해야해~~^^ 엄마랑 꿈나라에서 만나자~~^^ 울 몽이 잘자궁~~내일 또 엄마가 올께~~(^_^)
몽이엄마
울 예쁜이 공주 몽이야~~엄마야~~^^엄마 목소리 듣고 있지?^^ 엄마는 울 몽이 목소리 들리는데...지금도 엄마귀에 생생한데.. 모든게 그리워~~.......몽이야~~엄마가 일욜에 못갔는데... 까칠 몽이 삐치고 화났지??엄마가 아주 마니 미얀.... 일정변경때문에 못갔는데...약속지키지 못해서 아주 마니 미얀해... 조만간 시간내서 언니랑 꼭!!!갈께~~약속~~!!! 몽이야~~보고싶어.....울 예쁜이 공주 강아지...... 울 몽이 떠나구 계속계속 흐리구..비 내리구..오늘은 모처럼 겨울햇살이 곱네.. 눈부신 겨울햇살을 만나니까 아마도 울 예쁜이가 천국에 도착했다고 엄마한테 알려주는 듯 하네.. 울 몽이야~~사랑해~~엄마가 아주 마니마니~~^^ 오늘두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잘 놀구~~잘 먹구~~^^ 엄마가 항상 울 몽이랑 함께하는거 알지?^^ 그니까~~무서워 말구~~아라찌?^^ 엄마가 내일 또 올께~~오늘두 저녁 맛나게 잘 먹구~~잘 자공~~^^ 울 예쁜 몽이야~~엄마가 사랑하고 또 사랑해~~(^_^)
몽이엄마
울 예쁜 공주 몽이야~~엄마 왔는데^^ 몽이야~~오늘은 소담스런 첫눈이 내렸단다. 하루종일 내리는 함박눈 탓인지 오늘따라 유난히 울 몽이가 보고싶네.. 모든 천사식구들이 좋아하는 함박눈이지만 울 몽이도 예외는 아니였지?^^ 하얗게 쌓인 눈밭위로 신나게 발도장 찍으며 뛰어 놀던 몽이가 그립고 그립다.. 몽이야~~몽이가 있는 그곳..무지개 다리 건너 천국세상에도 함박눈이 내리고 있을까? 몽이야~~엄마가 울 몽이 넘넘 보고싶은데....어쩌지?^^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울 몽이 보고싶어 엄마는 눈물바람이네..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메모리얼 스톤으로 했음 울 몽이랑 24시간 함께할 수 있을텐데... 울 몽이보내고 처음으로 후회가 밀려오는 오늘이구나.. 몽이야~~엄마가 울 몽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거 알지?^^ 몽이의 체취도..느낌도..모든것이 그립고 또 그립다.. 울 몽이가 2~3개월 시한부 진단을 받은 이후..얼마남지 않은 짧은 시간이지만 울 몽이랑 함께할려고 애쓰고 애썼지만..몽이가 떠나고 나니까 그리움에 대한 절실함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 울 몽이야~~엄마가 울 몽이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오늘밤은 또 어떻게 보내야 하나~~엄마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예쁜 몽이야~~^^ 엄마가 내일 또 올께^^오늘밤두 저녁 맛나게 먹구~~친구들이랑 조금만 놀구~~ 일찍 자야해~~엄마 꿈 꾸궁~~^^꿈나라에서 엄마랑 만나자~~(^_^)
몽이엄마
울 예쁜애기 몽이야~~엄마야~~ 이곳에선 오랜만이지?^^ 엄마가 울 몽이가 쉬고 있는 이곳 굿바이펫에서 만난 은비 별맘님 덕분에 별하나 가족맘님들을 만나게 되었거든.. 그래서 엄마의 하루는 별하나 가족맘님들과 함께 시작해.. 그래서 울 몽이가 쉬고 있는 이곳에는 매일매일 발걸음을 할 수가 없어.. 울 몽이 엄마 이해해 줄거지?^^ 울 몽이야~~울 몽이가 있는 무지개 다리 너머는 어떤거야?^^ 엄만 항상 꿈으로만 상상해..울 몽이가 있는 그곳을....... 친구들이랑 열심히 뛰어 놀고 있을 울 몽이 모습을... 어젠 유난히고 울 몽이가 생각났어.. 울 몽이가 떠나기 전처럼 얼른 집에 가서 울 몽이 물이랑 밥줘야지~~ 꼭!!! 울 몽이가 집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는것 같은...상상이 아닌 현실인것만 같은... 울 몽이야~~엄마가 아주 마니마니 보고싶다...울 애기...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49일 지나면 엄마는 몽이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털아가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것 같아..두루두루..... 몽이야~~엄마가 또 올께~~잘 놀구 있어?^^ 몽이야~~엄마가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울 애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