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이/김민정님/서울 동작구
굿바이펫

굿바이펫

샘이 엄마
우리 애기 뽀실이 샘이야~ 잠시 안녕인거 알지? 다시 만날 그날만을 기다리고 생각하며, 우리 힘내보자 시간이 걸릴뿐 다시 꼭 만나게 되어있으니까, 이제 먹고 싶었던 간식들 많이 챙겨줄께, 사랑은 영원하니까~ 지켜봐주는 널위해 힘낼께,샘꿍이도 울지말고~조금만 기다려 ^ ^
장보현
샘이야! 나 설이 엄마야 너참 이쁘게도 생겨네 우리설이 만났어? 그곳에 먼저간 참 착한 아이들이 많단다 공주 은비 설이 애기 등등... 우리설이 낯가림이 심해도 정말 착한아이야 너희들 모두 중유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새옷 갈아입고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수 있겠지? 설이엄마는 환생를 믿거든... 그동안 편하게 잘있어 사랑해
안애란
굿 ㅡ모닝! 샘^^* ㅋㅋ 얼굴보기전에 이름먼저 귀에 익히고 보니 에공ㅡ나이가 믿기지않네ㅡ 아가씨네ㅡ 난ㅡ 은비 맘! 편한곳에갔어도낯설지? 그래둥 그곳에 우리 아가들이 기다리고있었을꺼야~~ 새침한은비ㅡ소심한막둥이공주ㅡ낮가림심한설이ㅡ그리고 어리둥절애기ㅡ 다ㅡ좋은 그리고 좋은행복한기운이 가득한 친구들이니 ㅡ 즐겁게 잘지내렴ㅡ 신나게 즐겁기만해도 그곳에서는 지치지도않을꺼야ㅡ 실컷ㅡ맘껏ㅡ행복한하루보내령ㅡ 😆쑥스럽긴하지만~~~~~~~~♡
장보현
샘이야 안녕! 이쁜샘이 설이 언니야랑 잘 지냈어 샘이야 오늘이 설이언니야 49재야 샘이도 초청해 스님 좋은 법문듣고 좋은옷 갈아 입으라고 샘이는 엄마가 불자라 잘 알거야 그지? 우리 오늘 굿바이펫에서 만난 칭구들 모두 모두 함께하자
샘이엄마
네~설이맘님 복설이의 49재 알고 있어요 샘이도 초대 잘받아서 함께 했습니다 샘이도 7일째 첫기도을 마쳤어요 49일동안 7번 마음으로 공양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설이 샘이 이곳의 아가들 모두 행복하고 축복받은 아이들입니다
엄마
앙소나~ 우리 사랑둥이, 요즘 간식 맛있어요? 샘이가 다시 웃음을 찾아서 너무 좋아요 꿈에서 그렇게 웃고, 뛰놀고 그러니까,,엄마는 너무 좋아요, 옆에 같이 있으니까 또 너무 좋고~ 우리 앙소니 오늘도 엄마라 코자요~~ 사랑하는 내딸 앙소니 샘꿍이 뽀뽀~
안애란
샘이도 얼마안있으면 ㅡ 멋지고멋진 ㅡ곳에서 설이ㅡ은비ㅡ공주ㅡ곧만나는구나! 있지 ㅡ요랴한 환영파티안한다니 ㅡ놀라진말고 멋진 그세상 너희나라에서 ㅡ모두 행복하고아프지말고ㅡ 사이좋게ㅡ새롭게 설이어머니말씀처럼ㅡ예쁘고 고운 새옷갈아입어ㆍ 샘이는 ㅡ드레스가어울리는 새침한아가씨같아ㅡ 이왕이면 ㅡ화려하고 예쁜드레스가어울리겠네ㅡ 기도할께ㅡ😁
안애란
행복한 하루 보내기! 새초롬한 샘이 공주님ㅡ 오늘도 햄복한 하루보내기 ㅡ샘이공주님이 할 일ㅡ 설이 ㅡ은비 ㅡ공주 ㅡ같이 행복하게 지내기 ㅡ 꼭 그런날일꺼예용ㅡ샘이야ㅡ 아무리봐도 ㅡ새초롬한 서울아가씨네ㅡㅋ
샘이엄마
앙소나~ 우리 샘이는 효녀 맞네 엄마꿈에도 자주 나와주고, 오늘은 복설이 어머님과 통화도 하고, 어쩌면 그렇게 목소리도 따뜻하고 좋은지,, 복설이 어머님, 은비 어머님 정말 다들,,너무 좋으신분들이예요~ 나중에 복설이언니, 은비 동생 만나서 금방 친해질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우리,,앙소니,,,49제 까지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싶어요, 아직은 바로 옆에 있는걸 느끼니까,,, 그리고, 어제는 동생 진진이가,,,갑자기 샘이담요에 와서는 한참 냄새맡고는 옆에서 코자더라구요,,,진진이도,,,샘이가 많이 보고 싶고,,그립나봐요,, 우리 앙소니 갈때까지 진진이가 옆에서 지켜줬지요,,,이제 샘이가 진진이 보살펴 주세요, 엄마가 샘이 수호천사하면 되니까~ 알겠죠~ 앙소니 사랑하고,,사랑하고,,, 몇십년이 되었든간에,,엄마는 그날을 기다릴거야,,사랑해요 내딸 앙소니~~
장보현
샘이 공주님 안녕! 함께한 시간도 없는데 낯설지 않는것은 분명 전생에 우린 인연이 있었든지 아님 다음생에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 있는 인연이 아닐까 생각해 그지 49일 동안 너의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나도 동참 하고 있다 샘이는 이런 이치를 잘 알지? 그곳에서 만난 모든 아이들과 좋은옷 갈아 입고 수호 천사가 되어 샘이의 가족들 지켜 주세요
샘이엄마
우리 샘꿍이 오늘은 하루종일~ 같이 있어서 너무 좋았죠~시간이이렇게 늦게,,,좀 천천히 흘러가기를,,,울 샘이 낼은 뭐 맛난거 챙겨줄까나~ 참,,,샘이는 생각하면 할수록,,대견하고,,엄마도 할수 없는 일은 해냈어요,, 18년 동안 하루도 변함없이,참사랑을 알게 해주었으니까요, 그리고, 우리 가족들을 지켜주었구요,,우리샘이는,,,너무 예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앙소니예요~ 사랑둥이 뽀실이~뽀뽀,
안애란
샘! 깍쟁이아가씨ㅡ 잘 지내고 있지? 사진을보면 ㅡ항상느끼지만ㅡ참새초롬해ㅡ ㅋㅋ 샘이야ㅡ 너희 엄마도 설이어머니처럼ㅡ널위해ㅡ 기도하고 ㅡ예쁘고 예쁜새옷갈아입으라염언하잖아 아마도 그날이 왔나부당 너 샘이 새옷입고 환상의나라 ㅡ멋진너희나라로 가는날이ㅡ 나도항상 ㅡ바라고있어 ㅡ난 표현이틀릴뿐이지ㅡ 넌 ㅡ정말예쁜 드레스입고 ㅡ행복할꺼야ㅡ 샘이야ㅡ우리들 인연은있는게 맞을꺼야ㅡ 생각이난다는건 ㅡ인연이없으면 할수없거든ㅡ 그곳에 설이 ㆍ은비ㆍ공주ㆍ애기ㅡ다만나서 ㅡ룰루랄라ㅡ 서로 아름답게 행복하게 지내렴ㅡ 그게 ㅡ남은 너희들이 마지막 이곳에서 해줄수있는일이아닐까싶어ㆍ 새초롬한 샘이야ㅡ 사랑해ㅡ널 만난건 ㅡ다 뜻이있어서일꺼야ㅡ 잘자렴ㅡ이쁜아가씨ㅡ
샘이엄마
오늘 앙소니~엄마랑 공방도 같이 가고, 시장도 같이 가고, 에스컬레이터도 같이 타고 정말 좋았죠~ 오늘은 앙소니 보현 보살님께 우리 앙소니 예쁘게 잘 봐달라고 기도 인사드리는 날이예요~ 맛난것들 많이 준비했으니 맘껏 드시구요, 우리 앙소니 벌써,,한달이 되어가는구나,,사랑해요~ 뽀뽀~
장보현
샘이 아가씨! 그동안 잘 지내어요. 샘이도 이제 중유기간이 몇일 남지 않았네 그동안 가족들의 간절한 기도가 원이되어 꼭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날거야 이할머니의 염원도 함께 보내고 있어. 극락왕생해서 그곳에서 우리 설이 만나면 꼭 전해줘 많이 많이 사랑했다고.... 샘이야 사랑해
샘이엄마
오늘은 샘이 아가의 49재 날입니다~ 앙소니 내사랑 샘아~ 1997년 7월 30일,,우리의 일생이 시작된 그날,, 샘이의 부모님 찾아 뵙고 인사드렸죠,,, 너무 예쁜딸 주셔서 감사드리고,,, 인간이지만,,,최선을 다해 꼭 잘 키우겠다고,,약속드렸죠,,, 그리고,,이렇게,,18살,,꼬옥 채워주고,,, 엄마에게 사랑과, 행복만 안겨준,,,샘아,,, 샘이가..자꾸,,왜,,좋은데 우냐고 했죠..? 왜냐면,,,,샘이와는 안좋은 추억이 하나도 없어서 그래요,,, 샘이가 엄마 수호천사였기 때문에,,엄마는 힘든일 있어도 좋은일있어도 18년동안,,그 숱한 시간을,,견뎌내고,,아니 마치 1년,,한달 처럼 짧게 느껴지는 그 시간들이 이제 끝이 구나 생각하기 때문이예요,,샘이 없는 시간은 상상조차 할수 없기때문에요,,,, 하지만,,,앙소니 샘아님~ 엄마는 샘이의 마지막 부처님의 자비로운 그 온화한 미소의 의미를 마음속에 담고, 그리고,,,엄마에게 안부를 전해준 그 예쁜모습 또 마음에 꼬옥 포개서 곱게 곱게 담아두고 기억하고,,되뇌이고,,...교감할거예요,,, 샘이는 다알고 있거든요,,샘이가 모르는건 없지요,,앞으로,,우리가 다시 만난다는걸,,,, 천리길 발소리,,,냄새, 향기, ,,,오감,,,그러니,,말이 필요없다는거 알아요,, 이제 엄마도,,,샘이의 온화하고 자비로운 향기 가득한 그미소에 똑같이 응답할수 있게 노력할께요,,, 좀다른,,,,시작이란걸,,,,, 샘이가 있기에,,,다시 힘낼께요,,, 사랑이 뭔지 알게해주고,그 사랑을 완성시켜주고간 샘이 고마워요,,,미안해요,,, ,,, 그리고,,미치도록,,,사랑해요,,,앙소니,,내딸,,,샘이....보고싶어요,,,,,,,,,안고싶어요,,,,, 어루 만지고 싶어요,,,털냄새,,맡고싶어요,,,,,,,,,,,,,,,,,,,,,,사랑해요,,샘이 잠시 안녕,,,,, *샘이 부모님,,,,감사합니다,,죄송합니다.....샘이 좀더 지켜주지 못했지만,,, 샘이의 선택을,,,받아들이고,,또,,존중해줘야겠지요,,,함께,,,행복하세요... 이정도면 예쁘게 잘 키웠지요..? 엄마 아빠,,똑 닮아서,,,,,,,, 49재 상차림을 하는데,, 먼저,, 신기하게도 샘이에게 '축하해'란말이 나왔구요,,그리고 눈물바다,,샘이가 선물해준 18년간의 보석같은 시간을 헛되지 않게 하기위해서,,,노력해야겠어요,,그날은 오게 되어있으니까요,,,그리고,100일,백중기도 1년,,2년3년,,,여전히 샘이와함께 하기에 힘을 내야겠다는생각 들었답니다... *2014년 7월 2일 새벽 2시 49분
안애란
샘아! 새초롬한 샘 서울아가씨! 예쁜드레스입고 ㅡ울 아가들 만났어? 울 샘 너무 예뻐서 아가들이 깜짝놀라지나않았나? 샘이야ㅡ너희엄마랑달리 이언니는 네가 이사를갔다생각하니깐 이언니 방식대로 표현할께ㅡ 설이랑ㅡ은비랑ㅡ공주랑ㅡ애기랑ㅡ 그곳에서 너희 멋진나라에서 ㅡ자매처럼ㅡ잘지내렴ㅡ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는 연이없었지만 ㅡ특별하게 그곳에서 맺어진인연인만큼ㅡ그만큼특별한 존재이니 잊지말고 우리를기억하렴ㅡ 사랑을기억하고 너희가받은사랑을 기억하기만하면돼ㅡ 다른건 ㅡ기억할필요없어ㅡ 사랑한다ㅡ널 보기전부터 너의 이름을먼저 알았지ㅡ 얼굴을보고 얼마나놀랬는데 ㅡ나이보다 어려보이고 어찌나 이쁘던지 ㅡ첫 만남이 생생해ㅡ 샘이야ㅡ이 언니도 기억해주면 더좋구 가끔씩 널보러 올때마다 ㅡ느낄수있음좋겠다ㅡ 난 설이한테는 느끼거든? ㅋㅋ 샘이야 ㅡ축하해ㅡ새로운 너의 멋진 세상에 새로운모습으로태어난걸ㅡ 사랑한다ㅡ샘이야^^♡
장보현
이쁜공주 샘이야! 오늘이 49재구나. 그래 너희엄마 말씀 처럼 축하해 샘이야 엄마의 간절한 기도와 염원으로 꼭 극락왕생 해서 우리설이 만나서 내부탁도 전했니 이별이 슬픔이 아니고 만남을 약속하는 기다림 이라는 부처님 법을 알기에 좋은옷 갈아입고 다시만날 그날을 기약해 보자구나. 샘이어머니 항상 건강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따뜻하고 행복 하소서....
안애란
샘이 언니야... 너희엄마덕에 무지개다니너머 란카폐가입하고 널보러다시왔어. 아직 아무것도 볼수가없네... 샘이는 오늘 애들이랑 룰루랄라하면서 잘지냈지? 행복한하루 보내면서 즐겁기만했지? 모두 다 특별한 인연이란거 잊지말고 ... 너희 가족들 마음아프지않게 행복하게지내.. 이 곳에 남은 가족들은 다 느낄수있거든... 그래도 멋진 세상을 보니좋지? 화려하고 예쁜드레스입고 엄청 새초롬하니 이쁘게있을 샘이 안봐도 보인다... 샘이야.. 언니도 가끔씩 널 보러올테니.. 무조건 룰루랄라행복하기만해.. 설이할머니도 샘이 엄청 축하해주시고...샘이는 좋아라했겠네.... 샘이야.. 이곳은 밤이야.. 그러니깐 이곳인사를할께... 오늘하루..행복하게보낸샘이... 오늘 단꿈꾸면서.. 따뜻하게 푹자렴... 사랑받던 소중한기분생각하면서 코 하고 자렴.. 잘자 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