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정종만님/강원 춘천
굿바이펫

댓글 3
정종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아리릉 보내면서 감사.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사장님 업체의 무궁한발을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춘천에서 아리가족이 올립니다
굿바이펫
네..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댁으로 가실때의 편안한 마음과 표정이 저의 보람입니다. 다시한번 아리의 명복을 빕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리의 바램대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종만
아리를 추억하면서.. 온가족과 함께한 16년.많이 보고싶어. 하지만 아리는 가족의 곁을 떠나 혼자 머나먼 하늘나라로 갔지만 슬퍼말아 아리를 지켜주는 가족이 있으니까. 다음 생에는 아프지 말고 오랫동안 가족의 품에 있으렴. 이제는 미소로 아리를 기억할거야. 소양강변을 힘차게 뛰고 산책하려무나. 자주갈게. 잘가 아리야 영원히 보고싶을거야. 아리를 보고싶어하는 엄마,아빠,윤선,은경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