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이소을님/경북 예천
굿바이펫

굿바이펫

이창원
코코야..거기 가서는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해야 돼.. 나중에 다시 만나자 꼭..사랑해 코코야^^
이창원
코코야..오빠가 오랜 만에 들어왔어..코코 많이 보고 싶다.. 거기서 잘 지내는 거지??거긴 따뜻해??여긴 아직도 좀 추워서 아직도 두꺼운 옷 입어야해..^^ 코코 보낸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빈자리는 점점 더 커지는거 같아.. 한번이라도 다시 코코 머리며 몸 쓰다듬고 싶은데..그게 안 되니까 넘 힘들다.. 코코야 오빠 꿈에라도 한번 나와주라..응..?
이소을
코코야...코코야...내새끼.... 이름만 부르면 내 방에서 뛰어 나올 것 같은데..... 정말..정말 보고싶다...너의 그 따뜻함이...그립다.....
이창원
코코야...우리 코코 잘 지내고 있어?? 오빠는 잘 지내...코코가 보고 싶어 저녁마다 눈물바다이긴 하지만..^^; 이제 코코를 오빠 가슴에 품었다 생각하고 슬퍼하지 않을께.. 코코야....많이 사랑해..^^귀염둥이 코코 보고싶다..
이창원
코코야...코코가 소풍 간지가 벌써 2달이 다 되어 간다.. 소풍은 재미 있어??친구들도 많이 사겼고?? 햇살이 들어 오는 창가를 볼 때 마다 코코가 많이 생각나.. 늘 밝고 상냥하고 애교 많았던 아가씨..우리 코코..사랑해.. 참..별이랑 순둥이 데리고 강원대학교 현창백 교수님 뵙고 왔어.. 애기들도 너랑 같이 심장병이 있더구나...누가 가족 아니랄까봐..^^;; 애기들 정성들여 간호해서 최대한 오빠 곁에 데리고 있을께..코코 옆에는 나중에 보내 줄꺼야...안 서운하지 코코야?서운하게 생각 하면 안돼...알았지?? 내 새끼 코코야...너의 빈 자리가 시간이 지날 수록 커지네...
이창원
코코야..오빠 이제 공부 제대로 시작 할려고 해...니가 지켜봐 줘..오빠 엇 나가면 질책도 해 주고 바른 길로 잘 이끌어 줘야 해...지켜봐줘...정말 열심히 할께..보고 싶다..코코야..내 새끼....
이소을
코코야 언니 왔다. 언니 얼마전에 아팠는데.... 예전에 나 아파서 누워있으면 내 옆을 지켜준 코코가 생각나더라. 코코야... 아침에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아가야들 밥 줄 때도... 잠 자기 전에도 언니는 니가 참 보고싶다. 내새끼.... 잘 지내지? 언니는...항상 내새끼한테 미안하다...다 내잘못인거 같아서.... 내 사랑....코코... 이 꼬꽁쒸.... 여전히..보고싶다....
이소을
코코야....언니 왔다. 오늘 아침에 작은오빠가 별이랑 순둥이랑 산책시키면서 우리 코코 보낸곳에 가서 간식 주고 왔는데....우리 코코한테까지 갔는지 모르겠다. 오늘 역시도...우리 코코가 많이 보고싶다.... 많이 그립다... 내새끼....
이창원
애기~~오빠 왔어~~너무 오랜 만에 왔지?? 미안해~~우리 코코 많이 보고 싶은데 못 보니까 자꾸 여기 들어오면 너무 그립고 그래서..그래도 우리 코코한테 이렇게 편지라도 쓸 수 있어서 다행이야~~ 언니 어린이날에 여기 왔다 갔네..언니도 우리 코코 많이 보고 싶어해.. 항상 언니 곁을 지켜주던 코코였는데 없으니까 언니가 많이 허전해 해.. 별이 순둥이 산책 자주 시켜줄테니까 자주자주 만나자 코코야.. 사랑해..
이소을
코코야... 언니랑 오빠..어제 별이랑 순둥이 데리고 병원 다녀왔다. 병원에 갈 때 마다... 울 꼬꽁이한테 더 미안해... 왜 진작에 코코한테 더 좋으신 선생임을 못 만나게 해줬는지... 설마하면서 자꾸 미뤄뒀던 일들...많이 미안하다... 저녁에 누우면.... 우리 코코모습 아직도 아른거린다. 많이 미안해서...진짜 미안해서.... 마지막 모습만 자꾸 생각난다... 코코야 또 하루가 지났고....이제 우리 볼 날이 하루 앞당겨 졌어. 우리 볼 때 까지... 코코...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잘지내고 있어야해... 보고싶다...아가야...
이창원
코코야...오빠 왔어.. 지금 생각해 보니까 우리 코코 너무 일찍 보낸거 같아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아플 때 제대로 관리 못 해준거 미안해.. 그땐 오빠가 너무 몰랐단다...니 병에 대해서.. 별이 순둥이도 같은 병에 걸리니까 발등에 불 떨어진 것처럼 이것저것 알아보고 열 올리는 오빠 보면서 많이 서운해 했겠구나.. 우래 애기...진짜 오빠가 미안해...아직도 마지막 날 니 표정이 떠나질 않아.. 니가 다시 돌아 올 수만 있다면 오빠 인생의 절반도 기꺼이 내 놓을 수 있는데.. 항상 가슴에 우리 코코 품고 다닐께...사랑해 애기...
이소을
코코야..언니왔다.. 날씨가 많이 더우니까 우리 코코 많이 힘들어 하던거 생각난다.. 자기 전에 코코 언니 옆에 와서 누우면 언니가 시원하게 해준다고 부채 부쳐주던게 생각난다.... 코코가 더우면 누워있던 대리석은.... 이제 아무도 안올라가네... 코코있을땐 몰랐는데...코코 가고 나니까 올 여름은 별이가 힘들어 하네... 코코야....진짜..보고싶다...내새끼....손으로 다시 한번 쓰다듬어 주고 싶다... 너의 따뜻한 체온...잠깐이라도 좋으니까..느껴보고싶다... 보고싶다...이꼬꽁이....
이창원
코코야...오빠 오랜만에 왔어.. 뭐..애기들 산책하면서 코코한테 인사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글을 남기면 코코한테 내 맘이 더 전해지는거 같아서 코코한테 이야기하러 왔어.. 잘 지냈지??이젠 더 아프지 않고?? 별이랑 순둥이도 많이 안 아프게 잘 지내고 있어ㅎ 아..산책하다가 봤지??ㅋㅋ 우리 식구들 다 잘 있으니까 코코도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ㅎㅎ 보고 싶은 코코...오늘도 이렇게 코코를 불러 본다..잘 지내 내새끼..
이소을
코코야..언니왔다. 몇일 전에도 우리 코코 보내준 곳에 별이랑 순둥이랑 다녀왔는데.. 오늘 눈만 안내렸으면 또 보러 갈려고 했는데...눈이내렸네. 작년 겨울.. 눈이 한참 많이 왔을때 찍은 사진이... 우리 코코 산책하는 마지막 사진인거 같아서...언니는 눈이 많이 오면 우리 애기들이랑 다 같이 오빠랑 산책 나간 생각 난다. 우리 코코 그 전해 보다 더 힘들어 하는게 느껴져서 많이 속상했는데... 그래도 올 겨울도 함께 할 줄 알았는데..그게 꽃피기 전에 그 꿈이 무너졌네... 우리 코코 보낸지...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다..코코야,... 다음달이면 벌써 일년이 되어가는데.... 언니는 아직 코코 생각이 많이 난다. 코코 생각하면서..모든것이 언니탓인거 같아 많이 속상해.. 그래서 더 미안하고...미안하고 미안하다... 미안한 만큼 더 보고싶고..그렇네... 따뜻한 우리 코코... 한번 만져보고싶다..껴안아 보고 싶다.... 내새끼..이꼬꽁이....
이창원
어제 꿈에서 코코 넘 일찍 보냈다고 얼마나 울었는지... 코코 보낸지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우리 코코 보고 싶어서 오빠가 코코 꿈을 꾼거같아...혹시 오빠한테 전할 무언가의 메세지가 있진 않을까 꿈을 되새겨보지만 잘 생각이 나진 않아...단순히 코코도 오빠 보고싶어서 온거면 난 언제든 환영이야..멀리 떠나간 이가 꿈에 자주 나오는건 거기서 잘 지내지 못해서 그렇다는데 코코는 거기서 잘 지내고 있지??코코는 분명 이쁜 애기니까 잘 지내고 있을꺼야...가끔씩 오빠 보고 싶으면 꿈에 나타나 주렴.. 그때는 울지않고 코코랑 별이랑 순둥이랑 산책하자 꼭....
이소을
벌써 일년이구나.. 시간이란 놈은 빠르게 간것 같지 않았는데...벌써란 말을 쓰게 되는구나..... 우리 코코 보내기 전이 생각난다. 푹 잔것같이 기지개 켜고 언니 옆으로 올까 옆에서 만지고 쓰다듬고 온기를 느끼려 했는데..... 우리 코코 깨어나질 않았어... 언니는 진짜 코코가 다시 일어날꺼라 생각했어... 숨을 쉬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일어날꺼라고... 다시 일어나서 언니 햝아줄꺼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우리 코코 계속 잠만자고.... 눈도 안뜨고................... 코코야.....이렇게 일년이 지났는데도 언니는 아직도 그 시간을 기억한다. 그 순간을 생각해..잊지 않았어... 여전히 미안하고 고맙고 미안해...코코야... 우리식구는 코코를 많이 그리워하고..사랑하고 있어.. 알지? 언니가 내일...별이랑 순둥이랑 오빠랑 같이 우리 코코 보낸곳에 갈께... 이렇게 하루 하루가 지나고 코코 볼 날이 하루 더 앞당겨졌다... 우리 코코 잘 놀고 있어!
이창원
어제도 코코가 오빠 꿈에 나타나 줬네... 그런데 코코는 누워서 일어나질 않았어.. 꼭 코코 무지개다리 건넌 다음날을 보는거 같았어.. 코코야!!다음 꿈에 나타 날 때에는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코코가 되어서 나타나 주렴...우리 애기 잘 지내고...보고 싶어요..
이창원
우리코코~~오빠 왔다~~ 티비에 강원래부부가 똘똘이 보내는거 보는데 우리 코코 생각이 나는거야..눈물이 넘 많이 나서 혼났어^^; 그래도 똘똘이는 가족들 품에서 가는거라 그나마 편안하게 갔겠지만 우리 코코는 아무도 없는 그 병원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진심으로 미안해 코코야...끝까지 지켜준다는 약속 못 지켜서.. 오빠가 코코랑 약속한거 안 지키고 있어서 미안해...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언니가 오랜만에 왔지? 여기는 오랜만에 들러도... 우리 코코 보러 가는건 게으름 피우지 않으니까.... 우리 코코 보낸 곳에 예쁜 벗꽃이 폈더라... 이제 슬슬 지려고 하는데... 우리코코를 기억하는 그 나무는 예쁘게 폈더라...앙증맞게 펴서 우리 코코가 예쁜 꽃 구경 하겠구나 했어. 오늘도 별이랑 순둥이랑 코코있는곳 다녀왔는데...역시나 코코가 많이 보고싶네.... 컵퓨터화면속에 코코는....금방이라도 짖을것 같은데.... 코코야...이렇게 하루가 또 가고있다... 많이 보고싶다..내새끼..이꼬꽁이...
이창원
오빠왔다 코코야ㅎ 잘 지냈지??산책하면서 코코 보내준 곳 들를때마다 우리 코코도 별이랑 순둥이랑 같이 산책하던 곳인데..라는 생각을 많이해.. 오늘도 언니가 별이랑 순둥이 산책했다고 사진 보내주는데 코코도 거기 있었으면 했어~~예전에 같이 산책하던 때가 늘 그립다.. 오빠 맘속에 항상 있지만 더 그리워지는건 왜일까?에궁~~;; 많이 보고싶다 코코야...거기에서는 건강해야 돼^^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우리 코코... 매일 생각하지만 오늘 집에 들어오니까 더 생각나네. 별이 순둥이 부르면서 코코 이름도 한번 불러봤다. 코코야~ 코코야~ 하면서... 눈 동그랗게 떠서 쳐다봐줄 코코는 없지만... 보고싶어서 그냥 한번 불러봤어... 코코야.. 진짜..진짜..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고 있지만...우리 코코 보는 날이랑 더 가까워지는 거라 생각할께. 보고싶다..아가야....내 새끼..이꼬꽁이....
이소을
코코야...언니왔다. 언니 잠자기 전에 코코가 많이 생각나서 들어왔어.. 컴터 모니터 화면의 우리 코코는 언니를 이렇게 보고 있는데.. 만져주지도 못하고 언니도 그저 코코를 화면으로 바라보고 있네.. 우리 코코... 오늘도...보고싶지만..미안한 마음이 더크네.. 언니가 많이 모자라서 미안하다....부족해서 미안했어... 잘해주지 못한게 자꾸 생각나서... 코코야...많이 보고싶다...내새끼...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코코가 함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보고싶은 울 코코... 언니가 여기 자주 못들어와도 알지? 언니는 우리 꼬꽁이 사진 매일 매일 보고있고 울 꼬꽁이 정말 많이 보고싶어 한다는거? 울 애기...꼬꽁이..... 여전히 우리 꼬꽁이가 그립네.....보고싶다..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많이 많이 보고싶다.. 그 어떤말이 필요하겠어.....보고싶고..그립고... 또 보고싶고..그렇지... 어제도 오늘도 우리 코코생각했어.. 코코사진도 보고...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코코.... 언니 맘속에 항상 살아있는 내새끼 코코... 지금 또 언니 코코보낸곳으로 간다... 가서 인사 또할께...
이소을
코코야..언니왔어.. 오늘은 계속 코코사진을 봤어... 정말 많이 보고싶어서... 손으로 만져보고싶은데...그럴수 없으니까.... 언니 좀 속상했다... 코코야..오늘도 역시 우리 코코가 많이 보고싶다.. 우리 코코 무지개 다리 넘어서..잘지내고 있는거지?
이소을
코코야~ 언니 왔어~!! 많이 춥다~!!코코야..!! 눈이 내리니까 우리 코코가 더 보고싶다... 사진속에 코코는 이렇게 언니 옆에 있는데.... 많이 많이 보고싶다... 항상 미안하고...고맙고...그렇네!!!! 사랑하는 이꼬꽁이~!!! 잘 있는거지?
이소을
코코야...언니왔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 다음달이면 벌써 2년이다... 코코야....코코야...코코야... 얼마전에 우리 코코 언니 꿈에 나타났는데... 진짜..잠깐...잠깐...우리 코코봤네... 그렇게 한번도 내 꿈에 안나타나주더니... 내 이불속으로 들어오는 코코 배 한번 만지는 꿈... 잠깐이었지만...진짜 우리 코코 배 만지는거 같았어... 진짜 우리 코코같았어..언니가 진짜 우리 코코를 만지는거 같았어... 코코야...그러니까 더 보고싶다...보고싶어.... 오늘도 역시 우리 코코...많이 보고싶다...
이창원
코코야~~오빠 오랜만에 왔지?? 많이 섭섭해?? 그래도 오빠는 코코 많이 생각하고 있고, 별이 순둥이 산책할 때 인사도계속 했으니까 조금만 봐주라~~ㅎ 오빠 안 들어오는 동안 언니가 코코한테 인사 많이 했네..ㅎ 진짜 언니 말처럼 2년이란 세월이 훌쩍 갔네..시간 정말 잘 가는거 같애. 거긴 따뜻하지?? 추울 때 코코가 가서 걱정 많이 됐는데 무지개다리 너머는 따뜻할꺼라 믿고 있으께.. 코코야..오빠는 코코한테 약속한 것도 못 지키고 매일 이러고 있다..참 한심스럼지만 내년에는 다른 모습들 보여줄께..잘 지켜봐줘..알겠지?? 사랑한다..우리애기..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오늘 날씨가 참 좋다..우리 코코 가던 날은 엄청 추웠는데....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벌써 2년이네... 별이랑 순둥이랑 같이 갈랬는데...별이가 아파서 오늘 코코한테 같이 못가겠다. 오빠는 먼저 코코보러 갔는데...벌써 코코봤겠지? 간식도 가지고 갔는데... 우리 코코한테 전해질까 모르겠네.. 언니도 곧 코코보낸곳으로 갈꺼야..코코보러갈께. 별이랑 순둥이랑은 지난주에 봤으니까...별이 좀 좋아지면 그때 다시 갈께.. 코코야... 내새끼... 많이 많이 보고싶다... 보고싶은 마음은 언제나 그대로인데...시간이 야속하네... 그래도..우리 코코 볼 날이 하루 더 빨라졌다.. 코코야..좀있다가 보자!!
이소을
코코야 언니 왔다. 아직도 바람이 많이 차다... 우리 코코...너무 추운날 보내서...바람만 춥다 싶으면 코코한테 미안한 마음 뿐이다... 오빠는 벌써 별이랑 순둥이 데리고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언니는 코코한테 다녀오곤 한번도 못갔네... 순둥이가 우리 코코를 많이 닮았어... 코코가 하는 행동도 많이 하고...한번씩 잘때 코코처럼 보이기도 하고...그렇네.. 코코야...역시나 오늘도 우리 코코가 많이 보고싶다. 매번 미안한 마음 뿐이다...코코야....언니가 참 많이 부족했다.... 코코야...거긴 안 춥겠지? 우리 코코 언니 잘 기다리고 있지? 나중에 만나면 그 땐 더 오래 같이 있고 더 함께 행복하자!!!
이창원
코코야~~오빠 오랜만에 왔지?? 미안해..코코 많이 보고 싶은데 볼 수 없어서 넘 힘들다. 꿈에서라도 한번 만나고 싶은데 나와주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노느라 바쁘구나..그러면 다행인데..^^; 이제 따스한 바람도 불어오고 꽃도 피고 완연한 봄이 오고있어~ 꽃이 만개한 남산공원에 별이랑 순둥이랑 코코랑 같이 산책하던게 자꾸 생각이 나네..코코 뿌려준 곳도 곧 벚꽃이 피고 조금 지나 꽃눈이 날리겠다..날씨 좋은날 별이 순둥이 데리고 놀러갈께..ㅎ 애기 보고싶다..
이창원
오빠 왔어~~ㅎ 잘 지냈어??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별이 순둥이 데리고 코코한테 놀러가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에궁..미안.. 별이가 심장이 좀 더 안 좋아졌어..알지?? 더 독한약 먹으면 몸이 많이 상할텐데...걱정이다. 코코야....코코한테는 미안하지만 별이 잘 관리해서 오빠곁에 오래두고 코코한테 보낼께..알았지?? 서운해하기 없기다~~ 요즘들어서 걱정때문에 아무일도 손에 안 잡힌다...에구.. 코코한테 푸념만 늘어놨네..^^;; 애기야..사랑한다..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우리 코코...잘지내고 있겠지? 바닥에 누워서 언니를 쳐다보는 그 모습... 눈 딱 감으면 아직도 훤하게 보인다... 코코 위에서 언니를 그렇게 기다리고 있겠지? 우리 코코한테 더 많이 신경못써준게 자꾸 가슴이 아프고 무겁네.... 코코야...코코야.. 보고싶은 내새끼 이꼬꽁이..... 언니가...많이 미안해....
이창원
코코야..요즘 꿈에도 잘 안나고..오빠가 많이 보고싶어~ 아직도 코코 털 쓰다듬었던 감촉이 남아있는데...더 이상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어서 요즘 너무 힘들다..꿈에서라도 좀 나와주렴... 사랑해..애기..
이창원
코코야 안녕~~오빠 왔어. 잘 지내지?? 점점 무더워지는데 거긴 어떤지 궁금하다.. 요즘 순둥이 눈 아픈거 알지?? 오빠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순둥이를 돌볼수는 없지만 점점 나아진다니까 다행이다 싶어.. 언니가 순둥이 잘 보살펴주니까 코코도 걱정하지마..니 새끼는 오빠가 꼭 오래 데리고 있다가 보내줄테니까 기다리지 말구.. 순둥이 병원다니느라 고생이지만 계속 따라다니는 별이도 고생이다 나갈 때는 산책 나가는줄 알고 나갈텐데..별이도 곤욕이야..ㅋ 오빠 시험치고 애기들 데리고 산책 나갈께..그때 보자..잘자 코코야..^^
이소을
이꼬꽁이~ 언니왔다~~!! 순둥이가 정말 널 많이 닮았어. 우리 코코가 순둥이 눈 햝아주는거.. 이제 순둥이가 우리 눈을 햝아주네~!!! 이뾰리는 안그러는데....!! 많이 더워지니까... 예전에 코코 더워서 힘들어하던거 생각난다...저녁에 그럼 언니가 코코 부채 부쳐주고 그랬는데... 코코야...언니가 많이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부족한 언니라서 정말 미안해.... 보고싶다...진짜......
이소을
코코야..언니왔다~!! 몇일전에도 우리 코코 보낸곳 다녀왔는데... 바람이 점점 차가워지고있다...추워지니까...추운날 보낸게 미안한...그생각뿐이다. 폰으로 매일 코코 사진 보고있는데...우리 귀요미 코코 직접 눈으로 보고싶다.. 사진 말고.....! 별이랑 순둥이는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놨는데..분홍색 옷이 잘 안어울리네... 분홍색 이런건 우리 코코가 제일 잘 어울리는데..그치? 많이 보고싶다..이코코!!!!! 위에서는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우리 코코한테 해주지 못한 것들이 정말 많더라..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못해준게 많아 미안하다....부족한 언니라서 그것도 미안하고...... 코코야...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볼 날이 하루 더 앞 당겨졌으니까... 나중에 꼭 만나자~!!!!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다~!!! 언니 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다고 서운하고 그런거 아니지? 여기 방문이야 오랜만이지만 매일 매일 폰 배경화면에 있는 코코사진 보고있으니까.. 서운해 하면 안된다?? 지난번에 산책하면서 보니까 우리 코코 보낸곳은... 깨끗해졌더라.. 겨울엔 좀 엉망이었는데.... 다시 재정비를 하는가본데..언니는 그대로였음 좋겠다..어떤 누구도 그 곳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작은 오빠가 장남감 가져다 놨는데... 잘 가지고 놀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른사람 발견 하지말라고 오빠가 잘 숨겨놨는데...코코도 못찾는건 아니지? 코코를 위한거니까 코코는 잘 찾을 수 있을꺼야... 몇 일 전에 별이 병원에 다녀왔어...아직 코코가 먹는 양만큼의 이뇨제는 아니지만.... 기침을 하게되면 이뇨제 약을 늘려야 한데.... 그러고 보면... 코코한테 많이 미안하다... 언니가 많이 무지해서 동물병원원장말만 듣고 그냥 주는 약 먹였는데....... 그게 그렇게도 미안하니...정말 정말 많이 미안하다.... 기침하던 모습... 힘들어 하던 모습...언니 머리속에 아직 그대로다..코코야... 미안하다...무지개 다리 너머에서는 안아프지? 안아플꺼라 믿고 있을께..우리 코코 잘 놀고 있다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고 언니 기다리고 있다고....그렇게 믿을께... 코코야!! 언니... 공부 시작했는데... 하는데까지 열심히 해볼께!!! 열심히 하고 그러고 별이랑 순둥이 보러 갈께...우리 코코도~!!! 언니 잘할께!! 우리 코코도 잘 놀고 있어~!!
이소을
이꼬꽁이...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은 정말 잘간다..그치?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서 흐려질만도 한데....언니는 잊질 못하고 있어. 그 미안한 마음은 더 커졌고.. 감사한 마음도 더 커지고 있어. 순둥이가 요즘 많이 안좋아.. 걱정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별이보다 약을 더 많이 먹게되니까 식구들이 엄청걱정해... 코코야... 언니 잘 기다리고 있지? 언니 별이랑 순둥이 잘 돌볼께. 좀 덜 후회하기 위해서 언니가 더 노력할께. 오늘 하루가 더 갔으니 우리 코코볼 날이 하루 앞당겨졌네...드라마에서 반려견이 마중나와있는걸 봤어. 언니 엄청 울었다.. 우리 코코보고싶어서.. 나중에 우리 만날 모습 생각했는데... 그모습인거 같아서....우리 코코는 잘지내고 있어!언니도 우리 코코가 마중 나올수 있게 열심히 그리고 착하게 살다가 갈께. 그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뛰어놀고있어. 좋아하던 뾱뾱이 가지고 잘 놀고 있고! 매일 매일 보고싶다..이꼬꽁아.....
이소을
코코야 언니왔어... 이번 설은... 예상했지만 역시나 바쁘지 않았네...근데...언니 우리 코코한테 못갔다...언니 못간다고 이해해 달라고 언니가 하늘에 대고 말한거 들었지? 대신 주말에 간다했잖아....가서 우리코코꺼 장나감 하나 숨겨놓고 왔는데.. 코코 잘 찾아서 놀고 있겠지?? 작년에 숨겨놓은 장난감은 어디에 갔는지..작은오빠가 안 보인다고 하더라...코코가 가져가서 논거 맞지?? 코코!!코코~!!이코콩이..!! 곧 있으면 오빠 결혼한다..알지? 누구랑 하는지? 우리 코코 보낼때 같이 갔던 언니말야... 코코도 그 언니 많이 좋아했지???~~^^ 오늘 별이랑 순둥이 산책시키면서 역시나 코코있는곳 지나갔는데..언니는 오늘도 미안했어.. 코코를 추울때 보내서.... 더 미안했어...많이 추웠을텐데..많이 아프고 힘들었을텐데....우리 코코... 언니가 정말 많이 미안해~!! 코코야,,, 더 많이 보고싶다... 언니 또 오께
이창원
코코야~~오빠 왔다!! 오랜만에 왔지??미안해... 오빠가 여러가지로 바빴어~~그렇지만 항상 코코를 그리워한다는거 알지?? 요듬들어 코코랑 오빠랑 마지막 날이 되었던 그날이 자꾸 생각나...그때 차에서 나를 바라보던 코코는 무언가 할 말이 있는거 같았는데..진작 폐수종이라는 병을 알아서 다른 의사선생님께 데려가 빨리 이뇨제 처방해 달라고..산소방에 넣어달라고..그리고 기다리는 건데...너무 후회가 된다.... 이꼬꽁이 너무 보고싶다...
이창원
코코야~~오빠 왔어ㅎ 순둥이랑 잘 만났어?? 지금쯤은 건강한 모습으로 둘이 장난치고 뛰어 놀고 있겠구나~ 순둥이 나이는 14살이지만 아직도 애기애기하니까 잘 챙겨줘~ 알겠지?? 오빠는 오늘도 코코한테 부탁만 한다~ 사랑해 애기...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