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블루, 내 아기. 처음 봤을 때부터 반했는데 마지막까지 예뻐줘서 고마워. 미안해 아가
내가 많이 사랑해. 벌써 보고싶다
나 죽으면 마중나와야 해, 알겠지?
나 기다려줘 아가
우리 그냥 잠깐 떨어져 있는거야 맞지?
또 볼 수 있을거야
밤마다 하던 인사하고 나 갈게
잘자, 아기. 사랑해. 내일 또 보자.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미안해. 사랑해
김유진읽음 444
김블루, 내 아기. 처음 봤을 때부터 반했는데 마지막까지 예뻐줘서 고마워. 미안해 아가
내가 많이 사랑해. 벌써 보고싶다
나 죽으면 마중나와야 해, 알겠지?
나 기다려줘 아가
우리 그냥 잠깐 떨어져 있는거야 맞지?
또 볼 수 있을거야
밤마다 하던 인사하고 나 갈게
잘자, 아기. 사랑해. 내일 또 보자.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