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너를 보낸지 벌써 한달이다.바람도 불도 날씨가많이 쌀쌀해졌어.꼬미는 벌써 옷일입고 산책할정도야.그곳엔 촙지도 않고 잘있지??언니들꿈에도 왔었다던데~재밌게 잘지내고있지??그래도 엄만 아직 너무 마음이 아파.아직도 화장실앞에서 엄마를 기다릴것같아서 문을열때마다 놀라곤한다.이쁜이 샤넬이.엄마 힘내서 잘자내고있을께.우리 만날때까지 잘지내렴.안녕♡♡♡♡
샤넬 너를 보낸지 벌써 한달이다.바람도 불도 날씨가
샤넬 보고싶다♡♡♡읽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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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너를 보낸지 벌써 한달이다.바람도 불도 날씨가많이 쌀쌀해졌어.꼬미는 벌써 옷일입고 산책할정도야.그곳엔 촙지도 않고 잘있지??언니들꿈에도 왔었다던데~재밌게 잘지내고있지??그래도 엄만 아직 너무 마음이 아파.아직도 화장실앞에서 엄마를 기다릴것같아서 문을열때마다 놀라곤한다.이쁜이 샤넬이.엄마 힘내서 잘자내고있을께.우리 만날때까지 잘지내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