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아가 탱이야!어제너를 보내고 이제하루가됐구나 정말 미칠것만같은 시간이었지만 우리탱이가는길 멋지고 밝게가라고 엄마아빠는 이제웃으면서 탱이를보려고해 나의 천사같았던아이가 없다고 생각하니 좀힘드네 강인하고 씩씩했던 우리탱이...탱이야 천국좋니? 걱정하지마 엄마 아빠 동이 잘지내고있을께 언제든 보고싶으면와~~~~가는길 무섭고 힘들거든 엄마불러 엄마가 지켜줄께 우리 사랑스럽고 듬직했던 우리아가 잘가고 고맙고 사랑해... 평생 영원히 가슴뼈속까지 잊지않고 사랑할께~~~~사랑한다 우리아가
사랑하는나의심장같은탱이야...
장유정읽음 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