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또야 너무 너무 보고싶다 매일 보면서 얘기하다가..
오늘은 잠도 안오고 말이 아닌
글로 쓰고 싶어서 끄적거려본다..
한동안 비가 계속 오는데
우리 또야 생각이 너무많이 났어
너가 무지개다리 건넌 날에 비가와서 일까
우리또야 ...좋아하는 오리도 많이 주고싶고
쓰다듬어 주고 싶고..안아주고싶고
너무너무 보고싶다 정말..
우리또야
거기선 아프지않고
잘 뛰어놀고 잘 지내고있는거지?
우리또식이 매일매일 행복하게 뛰어놀고
마음껏 맛있는거 많이 먹어
너무 보고싶고..너무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