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아지 치기야 여행은 잘 하고 있어? 힘들면 엄마 한테로좀 왔다가라니깐 우리 치기의 자리가 이리 클줄은 몰랐어 엄마가 퇴근하고 들어오면 문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일어나서 문앞에서 엄마 처다보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났는되도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고 그러네 치기야~여행하다 잠깐 시간이 나면 엄마 꿈에 한번만 왔다가 너무보고싶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엄마 강아지
이나윤읽음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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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강아지 치기야 여행은 잘 하고 있어? 힘들면 엄마 한테로좀 왔다가라니깐 우리 치기의 자리가 이리 클줄은 몰랐어 엄마가 퇴근하고 들어오면 문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일어나서 문앞에서 엄마 처다보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났는되도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하고 그러네 치기야~여행하다 잠깐 시간이 나면 엄마 꿈에 한번만 왔다가 너무보고싶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