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천사 희동아 무지개다리는 무사히 잘 도착했니?
엄마야
우리쪼꼬미 백만불짜리 희동아
엄마는 희동이가 있어서 든든백이였고 어딜가든
자랑이x지
엄마 제산목록1호 희동아 집에 불이나도 희동이만
데리고 나올거라고했던말 그정도로 우리 희동인
엄마 자랑거리였고 착한 너무착한 세상에 이런강아지가 어딨어 할정도로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희동일 예쁘다하고 엄마를 부러워했었지
엄마 희동이도 기억나지 동네에서 희동이가 짱
인기만았던거
우리 희동인 정말 품격인는 아이였단다
엄마희망 희동아 아프지마
엄마가 많이 외롭게 아프게해서 미안했어
편안하게 잘가고 거기선 꽃님이 엄마랑 할아버지도
만나고 담비도 꼭 만나서 신나게 뛰어놀아라
엄마에
모든것이였던 앞으로도 그럴
희동이 사랑해 천만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