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지금은 안아파서 좋아? 별인 분리불안이오고 찌루는 하늘이찾고..
아빠는 작은방에서 하늘이랑 시간더못보내고 그런거에..하늘이 안보이는거에 하늘이 영상보면서 울고있어..우리하늘이 냄새날아갈까 하늘이가 ㎢� 이불 비닐에넣고 엄마도 그거 껴안고잤는데..
엄마보다 아빠.찌루.별이가 더걱정스럽게 그러네..
보리언니따라다님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고있는거지..물통보니 우리하늘이 낮엔 구경다니고 밤엔 집에서 자는거같어 우리하늘이가 흘리고먹던 물통이 갈아줘서 아침엔 그대로 하늘이 있을때처럼 그대로 흘러있드라...울애기 엄마아픈손가락..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빠랑 엄마꿈에와주라..엄마도 씩씩한척하는데..힘드네 울애기 보고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