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너가 엄마 곁을 떠난지 한달 되었네. 아직 우리집은 유리가 있는것처럼 모든게 그대로인데...
너가 가고난 4일 뒤 오빠는 해병대 입소해서 잘 지내고 있어.
오빠한테 받은 3번의 편지마다 너의 안부는 항상 잊지않고 물어본단다.
엄마 많이 힘들지말라고 오빠 가기전에
너무나도 예쁘게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유리야
늘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너와 함께 한 12년 엄마 너무 감사해.
김명숙읽음 3,773
아가 너가 엄마 곁을 떠난지 한달 되었네. 아직 우리집은 유리가 있는것처럼 모든게 그대로인데...
너가 가고난 4일 뒤 오빠는 해병대 입소해서 잘 지내고 있어.
오빠한테 받은 3번의 편지마다 너의 안부는 항상 잊지않고 물어본단다.
엄마 많이 힘들지말라고 오빠 가기전에
너무나도 예쁘게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유리야
늘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해.
너무 보고싶다.
너와 함께 한 12년 엄마 너무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