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 우리 가족 품으로 와서 사랑 듬뿍 받고 가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부족했던 엄마 때문에 아가 더 힘들었을까 엄마는 너무 미안해
다음에 꼭 엄마랑 또 만나자 그 땐 엄마도 더욱 또치 사랑하고 또치도 건강하게 우리 잘 지내자
날 좋은 날 천국에서 하나님 곁에서 배도 아프지말고 허리도 아프지말고 잘 뛰어 놀고 있으렴
하늘에서 엄마 아빠 꼭 지켜봐주고 응원 많이 부탁해 엄만 꼬부랑 할머니 되서도 우리 또치 안 잊을꺼야
수줍음 많았던 우리 또치야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매일매일 기도할게 꿈에 자주 놀러와 ♥♥♥♥♥
- 2016.09.13일 오후 8시 30분경 또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14일 오전 11시경 화장예식을 진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