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예쁜 애기 몽이야~~엄마야~~
울 예쁜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어느새 일주일이 되었네..
울 애기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 전이나..지금이나..변함없는 현실이 울 몽이에게 더없이 미안한것 같아.
너를 보내고 살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이나 좌절감도 있지만..
그래도 또 살아내고..견디어 내고 있는 현실에 엄마는 또 마음이 아파..
보고싶고..만지고 싶은..울 애기 몽이야~~
무지개다리 어디쯤 가고 있을까?
엄마는 매일매일 몽이 꿈을 꿔..
짧은 다리로..씩씩한 가슴으로..가쁜 호흡과 함께 열심히 달려가고 있을 울 몽이모습을...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치지 말고 무사히 무지개다리를 건널 수 있기를..
우리 가족모두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알았지?^^
울 예쁜애기 무지개다리 건너 행복하고 편안한 세상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할께^^
몽이야~~엄마가 주말이니까 몽이보러 갈께..
월요일도 갈거야..환희이모랑 함께 갈께..환희이모가 엄마걱정을 많이 해 주네..몽이도 고맙지?^^
그리구~~몽이야~~환희이모가 몽이 꿈을 꾸었다고 엄마한테 얘기해 주었는데~~몽이도 듣고 싶지?^^
몽이가 만개한 꽃밭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아름답고 예쁜 모습에 눈이 부셨다고..
좋은 꿈 꾸었으니까 분명히 몽이는 행복하고 편안한 곳으로 갔을거라고..걱정말라고 하는거 있지?^^
맞는거지?^^
울 예쁜 몽이야~~오늘도 엄마는 울 몽이와 함께 하루를 열심히 보낼께~~^^
몽이야~~엄마가 사랑하고 또 사랑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