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야.............2014년 마지막날이야. 우리밍키가 떠난 2014년이 가고있네.. 왜이렇게 아쉽지? 이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그냥 밍키랑 함께같이했던 2014년이 계속머물렀으면..... 그런마음이랄까? 올한해가가면 왠지 밍키랑 더멀리 떨어지는거 같은 그런마음.... .................................. ........................
................................ 시간이 지나고 우리밍키생각할때마다 자꾸 미안함이 두배, 세배로 커지고
못해준것만 생각이나고
더많이 안아줄걸......아~~~미안해..어쩌지? 우리밍키가 언니를 웃게해주고 즐겁게 해주었던 생각만나고. 그래서 또 미안해지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물끄러미 나를 바라봤던 모습들만 생각이 나고. 아쉬움이 자꾸자꾸 커지고... 미안함도 자꾸자꾸 커지고.... 한해를 보내려니 지금 2014년마저 보내면 자꾸 널 더 밀어내는기분이들고... 다른말은 할수가없어.. 미안해서.... 왜 그때는 잘몰랐을까? 항상 곁에 언제까지나 머물러있을거같고 니가 떠날수도있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했던거같애.
항상 그자리에 있을거같은 그림자같은 너의 존재를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버리고나서야 미안해하고 후회하고 이런바보같은 짓만 하고있네
사랑해 밍키야....너무안아주고싶은데..꼭안고싶은데.. 니가떠난자리가 너무슬프다...
너의자리가~~~~~~~~~~~~ 보고싶어 우리밍키 우리애기.............. 보고싶어.....................어떡하니?
우리밍키 보고싶은데...만지고싶은데.......... 사랑해 아가~~~~~그리운내동생............ 사랑해~~~~~~
정말 나쁜못된언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