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가 떠난지 5월 10일 에서 오늘이 한달 되는날이구나
앵두야 많이 보고싶어서 힘들어 언니는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거니 ? 우리 아가야
얼마전에 우리앵두랑 슬비랑 딸기랑 꿈속에 찾아와줘서 정말 기쁘고 고맙고
눈물났어 셋을 같이 보니까 슬프고도 기쁘고 그렇네
언니보고 웃어줘서 고마워 언니는 미안한게 너무 많아서 참 많이 걱정했는데 우리 앵두 웃는 모습이여서 너무 고마웠어
항상 기억할께 우리 아가들 우리 가족이였던 세모녀 강아지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렴
우리 언젠가는 다시만날수 있을꺼야
우리 가족 세모녀들 슬비 딸기 앵두 평생 가슴속에 간직할께
사랑해 우리아가들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