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달이 지났네.
그저 보고싶구나. 우리 방울이
어제 꿈엔 어느 방문을 열었더니 강아지가 있고,
난 너인 줄 알고 가까이 달려갔더니 다른 아이였어,
이상하다, 여기 어디지, 방울인 어딨지 그러다 깼다.
꿈속에 네 모습 좀 한번 보여라 이녀석아...
널 보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잘 지내고, 하늘나라에 내 마음 담아 이렇게 편지 보낸다.
사랑해...
항상 못해준 것만 기억나고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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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달이 지났네.
그저 보고싶구나. 우리 방울이
어제 꿈엔 어느 방문을 열었더니 강아지가 있고,
난 너인 줄 알고 가까이 달려갔더니 다른 아이였어,
이상하다, 여기 어디지, 방울인 어딨지 그러다 깼다.
꿈속에 네 모습 좀 한번 보여라 이녀석아...
널 보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잘 지내고, 하늘나라에 내 마음 담아 이렇게 편지 보낸다.
사랑해...
항상 못해준 것만 기억나고 미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