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아가 우리아가 내일모레면 이제 너의 분골을 자연속으로 보내야 하는 날이구나!
널 보낸 그날부터 엄마 맘속에서 한시도 떠난적이 없는 우리아가..웬지 이제 널 정말 보내야하는날이
다가오니 복받쳐오는 울음을 멈출수가 없구나!매일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너의 동영상과 사진들 추모갤러리
추모영상집들을 보면서 하루하루를 보낸시간이 벌써 49일이라니..
늘 그것을 보면서 우리아가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 슬픔 후회 그리움 많은것들이 교차되었었는데 역시 가장
엄마를 힘들게 했던거 우리아가에 대한 죄책감이었단다. 이렇게 아파할 자격도 엄마한텐 사실을 모순인건데
널 잃고싶지 않은 맘맘은 정말 진심이었단다. 영원히 엄마 맘속에서 잊혀지지않을 우리아가..
너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도 짧아 그 슬픔도 배로 컸었지만 앞으로 엄마가 우리아가같은 귀여운아가를 분양받으면
우리아가가 환상해 엄마곁에 온것으로 생각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줄께...아직도 초롱초롱한 너의 눈망울 우수에 젖어있는
너의 눈망울 심술궂게 표정짓던 그 눈망울 먼가 애절하게 원하는 눈망울 이모든것들이 눈앞에 선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