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마리야~예쁜 엄마새끼 마리야~
어떻하지?엄마 잠이오지 않는단다..우리아가를 보내고 집에온 첫날밤인데 빨리 잠들어 혹여나 찾아올 우리 아가 만나러
가야하는데 잠을 아무리청해도 잠이 오지가 않는구나!이리 뒤척이고 저리 뒤척이다 우리아가한테 또 글을쓰고 있네..
우리아가가 있을땐 그렇게 놀자고 머리위에 올라와 엄마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도 피곤함에 지쳐 놀아주지도 못하고
잠만 잤는데 정작 우리아가가 없으니 잠을 이룰수가 없구나...아가 아가 우리아가..
엄마 미치겠다..또 널 생각하면서 하염없는 눈물이 흐르는구나..
